급하게 잡은 날이라 인천OP 쪽을 오래 비교하진 못했어요. 그래도 주차가 안 된다는 말이 반복된 곳은 피했어요.
후기에서 본 건 가격이 아니라 들어가는 길이었어요. 정면 간판인지 골목 안쪽인지, 그 한 줄만 있어도 믿음이 가더라고요.
간판 색이 후기 사진이랑 달랐어요. 낮에 본 색이라 그런지, 저녁에는 더 어두워서 한 번 더 보고 들어갔어요.
향은 진하지 않았어요. 수건 냄새만 약하게 났고, 환기 돌아가는 소리가 작게 들리던데요. 답답하진 않았어요.
집에 가는 길에 후기를 다시 열었어요. 제가 본 입구랑 글에 적힌 입구가 같아서, 그 글은 저장해 두고 닫았거든요.
같이 간 사람이 간판 사진 찍자고 했는데 저는 그냥 지나쳤어요. 다음엔 그 사진을 받아 두는 게 나을 것 같아요.
오늘은 길이 반이었고 나머지는 괜찮았어요. 다음엔 유정당에 올라온 최근 글부터 보려거든요.
#인천OP #안마 #유정당 #유흥은정당하다 #오피 #마사지